SM엔터테인먼트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의 AI 체험 팝업스토어 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콘텐츠-테크 스타트업 밀레니얼웍스(송유상대표)와 SM엔터테인먼트의 버추얼 아티스트 IP와의 성공적인 융합을 입증했다.

본 사업은 아트코리아랩 기술융합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선도기업 인 SM엔터테인먼트, SM스튜디오리얼라이브와 AI스타트업인 밀레니얼웍스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확장을 도모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다.
SM이 2024년 9월 데뷔시킨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의 첫 아트-테크 팝업스토어 파트너로 밀레니얼웍스를 선택한 것은, 그들의 AI/XR 기술력이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가 할 수 있는 영역을 기존 인간 아티스트가 표현하기 어려운 디지털 AI/XR 기술을 통해 차별점을 확실히 나타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K-POP 아이돌 데뷔를 현실로 만드는 6단계 체험으로, 밀레니얼웍스의 독자 AI 기술이 집약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이비스와 함께하는 3D 영상촬영부터 연습생 포토카드, 아이돌 포토카드, 데뷔곡 제작, 앨범 자켓 촬영까지 K-POP 아티스트의 완전한 데뷔 프로세스를 체험한다. 단 1분 만에 생성된 나만의 음악과 비주얼 아트는 NFC 기술이 탑재된 미니 CD로 제작되어, 디지털과 물리적 소장 가치를 동시에 지닌 개인화된 K-POP 예술 작품이 된다.
밀레니얼웍스는 IP와 결합한 체험형 공간 시장이 2030년 83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존 콘텐츠의 치명적 약점인 일회성 구조와 방문 후 사용자 관계 단절을 AI를 접목하며 해결했다. Z세대의 78%가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AI/AR 기반 체험 문의가 2025년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시장 흐름은 밀레니얼웍스의 솔루션이 시장에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한다.
이번 나이비스 팝업스토어는 시작에 불과하다. 밀레니얼웍스는 2026년 1월 도쿄에 K-POP AI 테마파크를 론칭할 계획이다. K-POP 컨셉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애니메이션, 게임 테마파크를 준비 중이며, 'SPACE:V(스페이스브이)'라는 테마파크로 전개한다. 밀레니얼웍스는 지난 10월 SM컬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IP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선언했고, 11월 미국에서 열린 'K콘텐츠 글로벌 투자 유치' 행사에도 참가해 해외 투자자들에게 비전을 소개했다.
밀레니얼웍스 송유상 대표는 “K-POP에 AI 기술을 접목해 전 세계 팬들에게 K-POP 아이돌로 데뷔하는 경험을 선사하며, 전통적인 콘서트, 팝업스토어 수익 모델에 '체험형 IP 융합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확장해, 소비자를 넘어 창작자가 되며, 개인화된 나만의 체험굿즈 또한 한류 콘텐츠가 된다”고 덧붙였다.
▼ 기사 URL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1192474b
SM엔터테인먼트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의 AI 체험 팝업스토어 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콘텐츠-테크 스타트업 밀레니얼웍스(송유상대표)와 SM엔터테인먼트의 버추얼 아티스트 IP와의 성공적인 융합을 입증했다.
본 사업은 아트코리아랩 기술융합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선도기업 인 SM엔터테인먼트, SM스튜디오리얼라이브와 AI스타트업인 밀레니얼웍스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확장을 도모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다.
SM이 2024년 9월 데뷔시킨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의 첫 아트-테크 팝업스토어 파트너로 밀레니얼웍스를 선택한 것은, 그들의 AI/XR 기술력이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가 할 수 있는 영역을 기존 인간 아티스트가 표현하기 어려운 디지털 AI/XR 기술을 통해 차별점을 확실히 나타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K-POP 아이돌 데뷔를 현실로 만드는 6단계 체험으로, 밀레니얼웍스의 독자 AI 기술이 집약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이비스와 함께하는 3D 영상촬영부터 연습생 포토카드, 아이돌 포토카드, 데뷔곡 제작, 앨범 자켓 촬영까지 K-POP 아티스트의 완전한 데뷔 프로세스를 체험한다. 단 1분 만에 생성된 나만의 음악과 비주얼 아트는 NFC 기술이 탑재된 미니 CD로 제작되어, 디지털과 물리적 소장 가치를 동시에 지닌 개인화된 K-POP 예술 작품이 된다.
밀레니얼웍스는 IP와 결합한 체험형 공간 시장이 2030년 83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존 콘텐츠의 치명적 약점인 일회성 구조와 방문 후 사용자 관계 단절을 AI를 접목하며 해결했다. Z세대의 78%가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AI/AR 기반 체험 문의가 2025년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시장 흐름은 밀레니얼웍스의 솔루션이 시장에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한다.
이번 나이비스 팝업스토어는 시작에 불과하다. 밀레니얼웍스는 2026년 1월 도쿄에 K-POP AI 테마파크를 론칭할 계획이다. K-POP 컨셉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애니메이션, 게임 테마파크를 준비 중이며, 'SPACE:V(스페이스브이)'라는 테마파크로 전개한다. 밀레니얼웍스는 지난 10월 SM컬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IP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선언했고, 11월 미국에서 열린 'K콘텐츠 글로벌 투자 유치' 행사에도 참가해 해외 투자자들에게 비전을 소개했다.
밀레니얼웍스 송유상 대표는 “K-POP에 AI 기술을 접목해 전 세계 팬들에게 K-POP 아이돌로 데뷔하는 경험을 선사하며, 전통적인 콘서트, 팝업스토어 수익 모델에 '체험형 IP 융합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확장해, 소비자를 넘어 창작자가 되며, 개인화된 나만의 체험굿즈 또한 한류 콘텐츠가 된다”고 덧붙였다.
▼ 기사 URL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119247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