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SM CULTURE PARTNERS 소식

PARTNERS바우어랩, 3D 가상공간서 버추얼 휴먼 출연 기술 주목 받아

2023-10-27

  바우어랩(주)이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방식을 국내 예능프로그램에 도입한다. 이달 중으로 선보일 신개념 하이브리드 예능 ‘씬캐처’는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가 되어 실제 범죄 현장과 가상공간을 오가며 진짜 범인을 밝혀내는 범죄 추리 예능프로그램이다. 

711a4ac0fbfba.png

바우어랩은 ‘In-Camera VFX’라는 기술을 활용해 LED 스튜디오에 디테일한 3D 가상공간을 투영해 그 위에서 배우들이 촬영하는 방식인 XR 촬영 방식을 도입해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바우어랩 관계자는 “범죄 예능에 MZ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가상 컨셉 공간, 메타휴먼의 출연 등을 통해 날로 발전하고 있는 새로운 신기술을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침체되어 있는 예능 콘텐츠에 새로운 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우어랩은 최근 뮤지컬 IP를 활용한 메타버스 테마랜드 구축 및 메타버스 플랫폼 제작 등 방송, 영화, 광고, 공연 등 다양한 실감 콘텐츠 분야에서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 2022’ 주요 기업으로 선정돼 버추얼 특별관에서 다양한 신기술융합콘텐츠도 선보였다.


이러한 성과들은 시각특수효과(VFX),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기술과 융합한 콘텐츠들을 홍보하는 ‘비비드 스페이스’ 신기술융합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전시회에서 소개됐다.


▼ 기사 URL

https://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2212131659013